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웅찬, 송응복, 홍월란 부장이 1급(실장)으로 승진됐다.
18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달에 실장, 부장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인사 발령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15일 김창엽 원장의 최종 결제로 이들 3명이 1급으로 승진했다.
이번에 1급으로 승진한 최웅찬 부장은 그동안 직원들의 연수교육 등 교육업무를 담당하는 인재개발부장을 맡아왔다.
송응복 부장도 그동안 광주지원에서 운영지원팀장을 지냈고, 홍월란 부장은 대전지원에서 심사팀장직을 수행해 왔다.
한편, 심평원은 오는 25일쯤 이들 3명을 포함한 실장급 인사들에 대한 전보발령을 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