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강남센터는 오는 10월 15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제건강증진 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건강증진 의학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유관 센터장을 초청해 각국의 건강증진의학 현황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
특히 개원의를 위한 건강진단 관련 최신 지견을 주제로 연수강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개원가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연자로는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오병희 원장,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김진호 소장, 서울대병원 신찬수 헬스케어연구소장, 강남센터 조상헌 부원장, 내분비내과 김성연 교수가 나선다.
개원의, 봉직의 및 건강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수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9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등록을 해야한다.
사전등록시은 2만원, 당일등록은 3만이며 연수평점 5점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