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의사회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양국 의료제도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일본 오사까의사회 임원진 8명을 최근 서울시의사회를 방문하고 양국 의사회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의사회측은 한국의 의료보험 현황과 건강보험 EDI에 대해 소개했고 일본측은 응급의료센터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경복궁, 인사동거리, 코엑스 김치박물관, 아쿠아리움, 봉은사 등 한국문화 체험을 통해 우의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