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방암학회(이사장 이희대)와 한국유방건강재단(이사장 최국진)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가 오는 26일부터 전국 순회 형식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10월 유방건강 캠페인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것으로 복지부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
강좌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서울, 부산 등 대도시를 비롯한 전국 50여개 유방암 전문 종합병원과 유방클리닉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된다.
유방암 전문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며 유방암에 대한 진단, 치료, 재활, 치료 후 관리, 유방암 자가검진법 등의 내용을 강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