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고려인삼학회(회장 최광태)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충남 금산 다락원에서 `제9회 국제인삼심포지엄(The 9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Ginseng)'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일본 등 15개국 150여명의 국내외 학자와 1,000여명의 인삼전문가들이 참석과 암, 치매, 당뇨, 혈압에 대한 인삼의 효능 등 최근 새롭게 밝혀진 약리작용과 관련된 151편의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고려인삼학회는 국내 유일의 인삼연구학회로 4년마다 국제인삼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매회 세계 유수 학자들이 참가, 인삼의 효능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