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분무형 편두통치료제, 군발성 두통에 효과"
[ 2006년 09월 26일 22시 16분 ]
코분무형 편두통 치료제 졸미트리프탄(zolmitriptan)이 군발성 두통(cluster headache)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Archives of Neurology誌를 통해 발표됐다.

영국 런던 Neurology and Neurosurgery 국립 병원의 선임 연구원 피터 고드스비 박사는 관련 연구 결과를 통해 조미그(Zomig)로 알려져 있는 졸미트리프탄은 급성 두통군을 치료하기 위한 효과적인 치료제라고 로이터를 통해 밝혔다.

일반적으로 군발성 두통은 그 증상이 약 15~180분 정도 이어져 정신적, 육체적 괴로움을 집중적으로 야기, 환자에게 고통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군발성 두통 증상을 지니고 있는 92명의 환자들을 연구, 조사했으며 치료에 대한 사전 정보없이 피실험자들을 세 그룹으로 분류했다.

첫 번째 그룹에는 5mg의 졸미트리프탄 코문무형 스프레이를 처방했고 두 번째 그룹에게 10mg의 추가 처방을 실시했다. 세 번째 그룹은 비활성화된 위약 코분무형 스프레이를 사용했다.

그 결과 30분 후 두통 증상의 경감 비율은 소량의 졸미트리프탄을 적용한 경우 40%, 10mg 추가 처방 시 62%로 각각 나타났으며 위약을 처방한 경우는 단지 21% 통증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