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쌀이 나와 당뇨병 환자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
전남 무안군은 쌀에 양파와 홍상 및 구기자, 황기 등의 약재를 첨가해서 혈당을 낮춰주는 '절당미인(切糖米人)'을 출시, 최근 시식회를 가져.
절당미인은 생쥐를 대상으로 14개월 실험한 결과,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 밥을 먹으면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 무안군은 조만간 기능성 쌀 생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