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부 고발당한 의료기관 작년 7000만원 환수
[ 2006년 09월 27일 02시 58분 ]
지난 1년간 내부종사자의 공익신고로 의료기관에 부과된 환수금액이 7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요양기관의 부당·허위청구 행위를 고발한 내부종사자들은 총 13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요양기관 내부종사자 공익신고 포상금 제도의 운영과 관련, 현지조사 결과와 함께 내부고발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내역을 공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요양기관 내부종사자가 신고한 6개 요양기관 현지조사 결과 7317만원의 부당금액을 환수키로 했다.
이중 신고내용과 관련이 있는 허위·부당금액 5446만원을 기준으로 6명의 신고자에게 총 1357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현지조사에서는 3개 의료기관이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2개 기관이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이들 의료기관의 허위·부당청구 유형은 진료기록부 조작, 과다청구, 대체청구 등 다양한 방법이 동원된 것으로 드러났다.
Y요양병원은 입원환자의 진료기록부를 조작해 실시하지 않은 진료비 및 환자 본인 또는 간병인이 실시한 통목욕 간호(Tub Bath)에 대해 산정기준을 위반, 청구했다.
이 병원에는 1200만원이 부당확정금액으로 부과됐고 이 병원을 신고한 내부종사자에게는 257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P산부인과의원은 계류유산소파술 등의 진료 후 법정본인부담금 이외에 별도로 15000원씩 추가해 수진자에게 과다청구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부당확정금액 1343만원, 포상금 248만원)
S정형외과의원은 입원환자에게 실제 투여한 주사횟수보다 증량해 청구하거나 값비싼 주사제로 대체청구했다.(부당확정금액 348만원, 포상금 56만원)
H요양병원은 물리치료사가 실제 2명만 근무함에도 5명이 상근하는 것으로 신고해 물리치료 실시 인원기준을 위반해 이학요법료를 부당청구했다.(부당확정금액 3009만원, 포상금 457만원)
D의원은 수진자에게 비만진료 등의 비급여 대상을 진료한 후 급여대상 상병으로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부당확정금액 692만원, 포상금 188만원)
K약국은 의사의 처방전에 의하지 아니한 의약품을 직접 조제, 판매한 후 거래하는 의원으로부터 처방전을 허위로 발급받아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했다.(부당확정금액 635만원, 포상금 150만원)
한편 '요양기관 내부종사자 공익신고 포상금제도'는 내부종사자가 당해 요양기관의 허위·부당청구 행위를 신고할 경우 부당금액을 기준으로 30~10%에 이르는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포상금은 3000만원 이내로 한정돼 있으며 지급결정은 현지조사가 완료되고 부당금액이 확정되면 공단의 중앙포상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치도록 하고 있다.
그간 40건을 접수해 8건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했고 13건은 현지조사를 완료한 후 정산 중에 있으며 4건은 자체종결하고 15건은 현지조사 준비 중에 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