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광주한방병원은 최근 열린 제1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에 무료진료반을 파견, 무료진료 및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사진]
병원은 “4명으로 구성된 무료진료반을 파견하고 응급환자 후송을 위한 구급차도 대기하는 등 대회 끝까지 협조, 3000여명의 동호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 날 병원측에선느 배드민턴 동호회원들의 특성을 고려해 가장 빈번하게 발생될 수 있는 종아리, 무릎, 어깨, 허리 등의 통증에 대비할 수 있는 약 30박스의 밸런스 테이프를 준비, 침 치료와 더불어 테이핑도 함께 시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