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제일병원은 최근 전국 각 병원 분만담당자 33명을 대상으로 '제8회 소프롤로지 분만법 교육자를 위한 위크샵'을 개최했다.[사진]
소프롤로지 분만법은 산모의 건강과 편안한 출산을 위해 서양의 근육이완법과 동양의 명상, 요가를 혼합한 무통분만법의 하나다.
제일병원은 1997년에 이 분만법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후, 2000년에는 대한소프롤로지연구회를 창립, 확산 및 교육에 힘써왔다.
이번 워크샵에는 양재혁 교수 외 4명이 강사로 참여해 전반적인 소프롤로지에 대한 개념적 이해 및 실습, 각 병원 도입을 위한 실천방안 등에 대해 강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