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대인정평가 강화해서 기초의학 발전시켜야"
[ 2006년 10월 02일 00시 01분 ]
전공 인력 부족, 상대적으로 취약한 처우 등 기초의학 분야의 문제가 반복해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기초의학협의회가 이를 해결할 방안을 연구,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의과대학인정평가제도를 강화해 대학이 기초의학 전공교수를 적극 충원케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찬일 기초의학협의회 회장(연세의대 병리학)은 최근 열린 대한의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기초의학 발전의 저해요인과 해소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박 회장은 “생명과학분야 연구의 실용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기초의학자는 생명과학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기초의학을 전공하는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2004~2005년 의과대학교육현황에 따르면 전국 41개 의과대학의 8개 기초의학 교수는 총 1225명으로 대학 당 평균 30.9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심지어 4개 대학은 기초의학 교수가 20명도 되지 않았다.
박 회장은 “전문인력 확충은 가장 시급한 문제”라며 “실제 상황은 너무나 비관적”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박 회장은 기초의학 전문인력 확충을 저해하는 요인들이 지속적인 문제로 제기되고 있지만 나아질 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박 회장은 “임상의사에 비해 취약한 기초의학자 처우, 임상의학평가에 편중된 의사국가시험, 자연과학도나 공학도와 달리 기초의학도는 병역특례에서 제외되고 있는 점, 임상의학을 전공하는 동료들에 비해 진로가 불안한 점 등이 기초의학 전문인력 확충 저해요인으로 꾸준히 제기돼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욱이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으로 기초의학에 또 다른 악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며 “그러나 기초의학 기피현상이 나아질 기미는 좀처럼 찾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기초의학협의회는 기초의학 발전 방안을 연구, 보고서를 작성한 바 있다.
박 회장은 “R&D 확충 및 기초의학에 대한 인식 전환, 전문인력 양성의 측면에서 극복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며 보고서를 소개했다.
그는 “정부는 전체적인 국가 R&D 투자규모를 늘리되 의료연구개발 투자비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가야 한다”며 “또 미국 NIH처럼 우리나라에도 정부 산하에 의료연구개발 전문 인력 양성기구가 설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