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생동성 조작 파문, 대형제약사에 오히려 得"
[ 2006년 10월 02일 03시 15분 ]
업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생동성조작 파문이 장기적으로 제약사들에게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황호성 연구원은 이번 생동성조작 결과 발표는 그동안 업계를 둘러싸고 있던 악재가 사라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과당경쟁의 원인으로 지적되던 위탁생동의 폐지로 동일성분 제네릭 의약품의 품목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제네릭 업체에게는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황호성 연구원은 “생동성조작 여파로 제약사별로 명암이 엇갈릴 수 있겠지만 위탁생동의 폐지는 대형제약사에게 유리한 측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공동 생동성제도는 비용과 절차가 까다롭지 않아 영세제약사도 우후죽순격으로 제네릭 제품을 출시해 과당경쟁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게 사실.
하지만 위탁생동이 폐지됨에 따라 공동생동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주요 품목 이외에는 자본이나 기술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영세 제약사는 이전처럼 제네릭 시장의 참가가 활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는 제네릭품목수의 감소를 야기해 경쟁제품의 감소는 곧 대형제약사로서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
업계에서는 생동성시험 지정제도의 도입으로 자료의 투명성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약사쪽으로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는 현 상황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하는 눈치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기존에 지정기관이 아닌 위탁기관에 생동성시험을 의뢰하면서 객관성에 대해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제도적으로 정리가 됐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업계에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 “위탁생동 폐지 뿐만 아니라 포지티브 시스템 도입은 향후 영세제약사보다는 대형제약사에 유리한 측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