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들, 환자유치·비용절감 안하면 위험"
[ 2006년 10월 02일 03시 08분 ]
국내 의료기관은 최근 경영수지 호전, 인건비 유지, 노동생산성 증가 등으로 IMF 이후의 경영여건이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취약한 자기자본비율 등 구조적 요인 감안 시 경영개선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향후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보건산업진흥원은 2일 재무구조, 경영수지, 환자진료실적, 생산성, 의료수익 및 원가 분석을 통해 병원 등 의료기관의 경영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 국내 의료기관의 재무구조는 2001년 이후 3년 연속으로 악화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상당히 취약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재무구조의 건실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인 자기자본비율(자기자본/총자본×100)이 2001년도 39.1%, 2002년 37.1%, 2003년도 34.9%로 약화되고 있어 우리나라 병원의 전반적인 재무구조는 상당히 취약한 상태다.
반면 전체 병원의 경영수지는 2001년, 2002년에 이어 흑자를 나타내고 있으며, 미미한 수준이지만 호전되고 있다.
전체 병원의 의료사업수익 대비 법인세 차감 후 순이익 비율은 2001년 2.1%, 2002년 0.3%, 2003년 1.7%로 3년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2003년의 수가인상 부분이 어느정도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병원의 생산성은 계속적인 감소 추세에서 지난 2003년은 전년대비 약간의 증가를 나타냈다.
노동생산성(인건비투자효율기준: 부가가치/인건비×100)은 2000년 이후 그동안 매년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2003년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는 전체 병원들 부가가치의 미미한 증가 및 인건비 수준이 전년도와 비슷한 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100병상당 월평균 의료수익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2003년에는 병원을 포함한 전 의료기관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
병원의 올 100병상당 월평균 의료수익은 3억2900만원으로 전년 2억9010만원 대비 3890만원이 증가다.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에서는 160병상 미만이 4억2440만원으로 전년대비 4150만원, 299병상까지는 4억4850만원으로 4860만원, 300병상 이상에서는 6720만원, 종합전문요양기관은 10억6090만원으로 1억3470만원의 증가를 보였다.
의료사업수익 대비 의료원가율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의료사업 대비 의료원가율은 지난 2002도에는 전년대비 증가했으나, 2003년은 평균 96.4%로 전년도 수준 96.8%를 유지했다.
특히 그동안 계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냈던 인건비 비율이 전년도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병원들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3년 100병상당 인력규모는 90.7명으로 지난 2000년 90.9명, 2001년 90.1명, 2002년 90.7명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수가인상, 1인당 진료비 증가, 의료원가의 정체 등의 요인에 힘입어 소폭의 수익성 개선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여전히 취약한 자기자본비율의 구조적 요인을 감안할 때 지속적인 환자유치노력, 비용절감 등 경영개선을 병행하지 않는다면 향후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