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신입 병원약사, 월 7건 조제실수 저질러"
[ 2006년 10월 04일 02시 44분 ]
환자의 치료를 지연시키고 때로는 환자의 생명을 위험하게 하는 병원내 조제과오가 병원약사들의 근무경력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나타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약제부는 최근 병원약사회지에 게재한 '소아처방 조제에서 나타난 조제과오의 유형 및 관련인자 고찰'이란 제하의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대병원 약제부 소아조제계에 근무한 약사들을 대상으로 작성된 이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별 월평균 조제과오 건수는 병원 근무경력 1년 이하의 약사들은 7.4건의 조제과오를 저질렀다.
또 1년 이상 6년 미만인 경력의 약사는 월평균 4.5건의 조제과오를 범했으며, 경력 6년 이상인 약사들은 2.3건으로 나타났다.
즉 약사들의 병원 근무경력이 증가할수록 월평균 조제과오 건수가 감소하는 것.
조제과오 유형별 발생률을 보면 조제과오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항목은 약품의 갯수를 잘못 조제하는 개수오류로, 전체 조제과오의 38%를 차지했다.
개수오류 다음으로 조제과오율이 높은 유형은 전체의 29%를 차지한 함량오류였으며 이 중 약품의 함량이 2가지 이상인 경우가 60%, 용량 계산오류가 40%였다.
다음으로 약품오류가 전체 조제과오의 27%를 차지했다.
서울대병원 약제부는 "의약분업 이후 내외적 요인으로 경력약사 수가 감소하고 신입 약사의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조제과오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률도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소아에게 적절한 용량과 복용하기 쉬운 다양한 제형이 개발돼 있지 않기 때문에 조제과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약제부는 조제과오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조제과오율이 높은 업무를 담당한 약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 신규약사를 대상으로 1개월 이상의 조제 및 감사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경력약사라 하더라도 새로운 부서로 이동할 경우 신규약사에 준하는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제과오는 조제가 완료된 약에 대해 환자에게 투약되기 전에 다른 약사에 의해 다시 한번 이중감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발견돼 수정된 경우를 말하기 때문에 실제 환자에게는 올바르게 약이 투여됐다고 약제부는 설명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