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네트워크가 110만 소비자가 뽑은 네트워크병원 부문 '2006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해 최고의 가치로 자리잡은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 시상하는 행사로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주최한다.
선정방식은 각 브랜드에 대한 매출, 시장 점유율, 홍보 및 보도자료 등에 대한 기초 조사, 소비자 패널단의 델파이 조사, 각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관계자 조사의 총 3단계를 거쳐 각 부문별 본 후보 브랜드를 선정한 뒤 소비자가 최종 확정, 발표한다.
174개 부문, 445개 브랜드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1,129,296명의 소비자가 투표했으며 94개 브랜드만이 각 부분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예네트워크는 전국적으로 고른 브랜드 지지도를 보였으며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파트너 박인출 회장은 "설립 초기부터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따른 적극적인 브랜드관리를 실시한 것이 오늘의 수상을 가능하게 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