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의원 건강검진 진찰료 이중청구 '수두룩'
[ 2006년 10월 10일 02시 09분 ]
의원 급 검진기관 1230곳 가운데 78.6%인 967곳의 의료기관이 요양급여비용으로 진찰료를 이중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행정처분 대상인 480만원 이상을 부당청구한 의료기관이 8곳으로 조사됐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보건복지위)은 10일 공단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현행 규정상 건강검진비에는 진찰 및 상담료가 포함돼 있어 검진을 받은 날 같은 의사가 외래진료를 실시하더라도 진찰료는 제외하고 청구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의료기관이 검진할 때와 외래진료시 진찰료를 이중으로 청구한 것.
2004년 이중 청구로 적발된 의료기관은 847곳, 1만 6939건으로 금액만도 1억 4000만원에 달하며 2005년에는 967곳, 4만 8110건으로 전년도 대비 2.8배 증가했다.
금액도 2004년에 비해 2.5배 증가한 3억 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더욱이 이런 진찰료를 부당청구한 의료기관 가운데 행정처분에 해당하는 480만원이상 청구기관도 2004년 2곳, 2005년 6곳으로 드러났지만 공단은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검진기관 2235곳(종합병원 281곳, 병원 621곳, 의원 1226곳, 보건기관 107곳)에 대해 검진시설 운영, 검진시설 청결도, 편의시설 및 안내서비스 등을 조사한 결과 안내시설 및 서비스가 부족한 검진기관이 61%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검진시설이 미흡한 기관이 9.7%, 편의시설이 부족한 기관이 9.3%, 검진시설이 불결한 기관도 6.7%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복심 의원은 “건강검진은 몸의 건강상태를 검사하는 예방적 진찰로 장비가 불량하거나 환경이 열악하면 검진결과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건강검진 의료기관에 대한 적극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