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지자체 기초생활보장기금 1400억원 미집행"
[ 2006년 10월 10일 03시 43분 ]
2005년 각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기초생활보장기금 1482억원 중 94.3%에 해당되는 1398억원이 미집행으로 남아있어 기금 운영의 적극적인 활용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일부 지자체의 경우 이 기초생활보장기금의 활용을 높고 조례조차 마련하지 않아 저소득층 지원에 관한 지자체의 의지도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보건복지위)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각 시도별 시군구별 기초생활보장기금 조성 및 지출내역’ 자료를 자체 분석한 결과 142만 5000여명의 기초생활보장수급대상자에게 지원되는 기초생활보장기금이 적극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의원에 따르면 각 지자체가 조성한 기초생활보장기금(총 1482억원) 중 5.7%에 해당하는 84억원만 지출되고 나머지 1398억원은 미집행으로 남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3년 3.6%, 2004년 3.9%에 비해 늘어난 수치지만 여전히 저조한 상태로 국회에서도 여러 차례 지적한 바 있지만 개선되지 않은 것.
더욱이 경북지역의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12만 1381명으로 전국 16개시도 중 4번째로 많지만 조성된 기금(82억원) 중 기타용도로 고작 200만원을 쓴 것이 전부였고 수급자가 가장 많은 경기도와 서울도 각각 4.8%, 7.8%의 기금집행율을 보였다.
집행된 기급은 지역자활지원계획의 집행에 필요비를 충당하거나 자활공동체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대여받은 자금의 이차보전 등 기타용도(60.8%)로 가장 많이 사용했고 전세점포 대여에 25억 7000만원(30.6%), 생업자금 및 사업자금대여로 4억 1400만원(4.9%)를 지출했다.
하지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복지증진에 사용된 기금은 경기, 강원, 전남, 제주 등 4개 시·도로 총 3억 1300만원에 불과해 저소득층 복지지원이 미흡한 실정이다.
여기에 기초생활보장수급자수가 2003년 129만명에서 2004년 134만명, 2005년 143만명으로 매년 10만명씩 증가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지원은 전무한 실정이고 33개 시군구는 기금조성과 사용을 위한 조례조차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31개 시군구 중 13개 시군구가 조례를 제정하지 않았고 대전광역시도 5개구 중 4개구가 조례를 제정하지 않고 기금을 운용하고 있다.
이기우 의원은 “기초생활보장기금의 적극적 활용을 위해 매뉴얼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독려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하며 “매년 기초생활보장기금의 활용실적을 공개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대상자에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 등의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복지부는 각 지자체의 기초생활보장기금 사용과 저소득층의 지원정책에 대한 조례를 분석해 적극적인 지침을 만들어 시도와 시군구가 적절한 복지정책을 펼치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