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브란스, 대학병원 최초 망막센터 개소
[ 2006년 10월 12일 02시 59분 ]
세브란스 안이비인후과병원(원장 권오웅)에 대학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망막센터가 문을 열었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1일 안이병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HRA 2 minipax system(고해상도 망막 및 맥락막혈관촬영기), Ultrasonic Biomicroscopy(초음파생체현미경), Multifocal ERG(망막기능지형도검사), optical coherence tomography(빛간섭단층촬영기) 등 최첨단 디지털 진료장비와 진료시스템을 갖춘 70평 규모의 망막센터를 개소했다.
권오웅 병원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1908년 제중원의학교 1회 졸업생인 홍석후 선생이 국내 처음으로 안과진료를 시작했다”며 “긴 역사를 가진 세브란스병원 안과가 망막센터를 통해 특색있는 병원으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망막질환은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으로 이어지는 난치성 질환이며, 눈 속 깊숙히 위치하고 있어 일반적인 외부검사만으로는 이상 여부를 진단하기가 어려워 첨단 특수 의료장비와 전문의료진의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다.
당뇨병 환자에서 합병증으로 발생되는 당뇨망막병증은 국내에서도 늘어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20세~74세까지 인구에서 가장 흔한 실명의 원인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 망막센터 개소와 함께 안이병원은 환경개선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지금까지 2개층에 분산돼 있던 안과검사실을 한 곳에 집중 배치했으며, 본격적인 진료전 예진을 해야 하는 안과분야의 특성상 운영하던 예진실 위치를 변경, 운영하는 등 환자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환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실질적으로 망막센터를 운영해 온 지난 5월이후 예진실 관련 불만사항이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는 등 환자불만족 사항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