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韓 "조직 강화-한의학 폄하세력 등 용납 못해"
[ 2006년 10월 17일 21시 50분 ]
'강력한 조직으로 한의학 수호에 나서겠다'는 새로운 다짐으로 출범이 예정됐던 한의학 발전과 국민건강수호위원회(이하 한수위)가 그동안 한의대생 점거 등으로 미뤄왔던 출범식을 확정지었다.
한수위는 오는 11월4일 공식적인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한의협은 의협의 의료일원화추진위원회 등에 상응하는 조직으로 체계 및 내부 구성 등을 업그레이드 한 한수위의 출범이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한의학 폄하 세력 등에 보다 체계적이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의협은 한수위를 통해 긴급한 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임시 소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또 IMS와 같은 유사침술이나 불법한방의료 등 중장기적 대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상시적인 소위원회를 구성,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한수위는 한의계를 둘러싼 여러 사안들에 전문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사안별 소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전국 단위의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우선 구성돼있는 소위원회는 '수지침'과 '시각장애인 침술행위' 대책 소위원회 등이다.
한수위 수지침 대책 소위원회는 최근 고려수지침 학회가 발행한 '한방약 부작용의 실상' 서적과 관련, "이미 각 시도 보건소에 배포한 책자를 한의과 공보의들의 협조를 얻어 회수키로 했다"며 "이후 고문변호사에게 자문을 의뢰, 법률적 대응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