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의전문대학원 설립…의협 강경대응?
[ 2006년 10월 19일 03시 23분 ]
대한의사협회(회장 장동익)가 정부의 국립 한의학전문대학원 신설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옥외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나섰지만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정부가 이번 달 최종 유치 대학을 발표한다고 밝히는 등 사실상 계획이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의협이 뒷북을 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것.
의협 상임이사회는 19일 “국립 한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저지하기 위해 ‘공개토론회 및 옥외 궐기대회’를 결행하는 초강경 대응책을 펴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의협은 정부가 국립 한전원 설립을 추진하기 이전에 우선 한의학에 대한 객관성과 안전성, 효용성을 먼저 입증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의협은 이 같은 작업이 선행되지 않을 경우 국가 보건의료체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만큼 대통령 공약이라는 이유로 성급하게 추진돼서는 안 된다며 일정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하지만 정부의 의전원 설치 계획이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의협의 이같은 입장이 먹힐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실제 정부는 지난 13일 이미 유치 희망 대학을 접수한데 이어 이번주까지 서면 및 현장 평가를 마무리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이번 달 말이면 최종 선정 대학도 발표한다.
즉, 의전원 계획의 현실화가 불과 10일 정도 남은 것. 하지만 의협의 옥외 투쟁이라는 강경 대응책은 아직 구체적인 일정도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 의료인 관계자는 “후보 대학이 6개로 이미 확정되고 최종 발표만 남긴 상황에서 강경책을 쓴다고 효과가 있겠냐”면서 “의협이 왜 이제 와서 뒷북을 치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했다.
의협도 이 같은 지적을 일정부분 인정하고 있다.
의협 관계자는“한전원 설치 계획 백지화는 정부 추진의지가 강해 사실상 힘들지 않겠냐”면서 “추진 일정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 이번 결정의 주요 목표로 보인다”고 말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