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국인들, 한국 성형술에 중독될 것"
[ 2006년 10월 19일 21시 40분 ]
"성형외과를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발전된 의술로 외화를 끌어들이는 영리함이 필요합니다"
동양성형외과그룹의 김주한 원장(37)
[사진]
은 2003년 중국을 처음 방문해 중국 의사들이 성형수술을 집도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부작용이 너무 커 사용하지 않는 방법들이 중국에서는 버젓이 사용되고 있었던 것.
쌍꺼풀 수술을 할 때 두꺼운 실로 바깥에서 보이게 꿰맨 뒤 열흘 뒤에 실밥을 푸는 전근대적인 방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는 중국이 매우 큰 성형시장임을 직감했다고 한다.
김 원장과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은 부지기 수였다.
한국에서 손꼽히는 성형외과 의사들이 하나 둘 중국으로 진출했지만 결과는 보랏빛이 아니었다. 시장에 대한 성급한 판단이 실패를 부른 것이다.
"어렵게 진출한 병원도 문을 닫고 오는데 과연 중국 시장을 어떻게 공략하면 좋을까?" 시간이 날 때마다 중국을 다니며, 오랜 고민을 했다.
결국 얻은 결론은 '교육사업'. 환자를 직접 수술하는 것보다는 성형외과 의사를 교육시키는 것이 양국이 함께 윈윈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그 생각의 역할모델은 성형외과 의사라면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라도 참석하고 싶은 '달라스 코성형 심포지엄'이었다.
처음부터 그런 위치는 안되겠지만, 열심히 노력한다면 그러한 위치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고민과 노력으로 김주한 원장은 오는 20~21일 양일간 신사동 동양아트홀에서 한중 동양성형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동양성형외과그룹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중국측 성형외과 의사 67명이 참가, 한국의 발달된 최신 성형수술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시술하는 것도 직접 참관하게 된다.
그 동안 종종 중국 의사들이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개인 성형외과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 70명 가까이 되는 대규모 방문단이 방한하는 것은 처음.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중국 중국의사협회에서 동양성형외과그룹 측에 특별히 부탁해 이뤄져 의미를 더한다.
김주한 원장은 "중국 의사들이 위기의식을 느끼고 한국의 발전된 성형수술 테크닉을 배우려는 것 같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 사람들이 한국성형에 중독되게 만들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