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전문 병원 365mc(대표원장 김남철)가 압구정 비만클리닉을 대폭 확장 개편, 21일 강남구 논현동 신사역 부근에 비만치료 멀티센터를 개원한다.
19일 병원에 따르면 멀티센터는 비만클리닉 분야의 전문치료센터로 층별로 각각 체형의학 시술센터. 지방흡입시술센터, 식이요법센터, 운동치료상담센터가 들어선다.
비만클리닉 전문의 뿐만 아니라, 비만전문 영양사, 운동치료사도 주야간 상주하면서 환자의비만과 체형관리 문제에 대한 멀티 카운셀링 및 복합 진단, 치료 시스템을 도입했다.
내원 환자들은 이제부터 비만 위와 같은 3개 분야 전문가의 협업 진단 치료 체계를 통해 365mc의 맞춤형 복합 진단 치료 프로그램 CMC(Customized Multi Clinic)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병원 관계자는 "현재까지 단기간 체중 감량 효과만을 생각했던 비만 환자 및 다이어트 수요자들이 비만치료 멀티센터를 통해 요요현상과 부작용 없는 지속가능한 건강 다이어트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65mc는 지난 2004년 개원이래 현재 서울 강남, 분당, 신촌, 노원, 구로, 도봉 등 6개 직영 병원에 20여명의 전문의, 12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비만클리닉 전문 네트워크 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