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한·중 간호포럼이 '간호이론과 중재개발을 위한 동양전략'을 주제로 최근 중국 서안 서안빈관에서 열렸다.
간호포럼은 한·중 양국의 간호교류를 위해 지난 1996년 시작됐다.
이번 포럼에는 김조자 대한간호협회장을 비롯해 80여 명, 중국측에서는 펑윈화 중화호리학회 이사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가했다.
김조자 대한간호협회장은 '간호이론과 중재개발을 위한 동양전략' 주제로, 펑윈화 중화호리학회 부이사장은 '중의간호임상발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김금순 한국간호과학회장, 김귀분 경희대 간호과학대학 교수, 썬닝 중화간호교육잡지 주필, 리휘 산동성 제남시 중의병원 간호사 등 4명도 전문강연을 펼쳤다.
이번 포럼에서는 간호교육·간호관리·임상간호·중의간호·한방의약간호 등의 주제를 다룬 57편의 논문도 발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