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가톨릭암센터(소장 홍용길 교수)가 11월 3일 센터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의과학연구원에서 일반인 및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학술 심포지엄과 일반인 강좌도 함께 진행된다.
학술 심포지엄은 '21세기 암 진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리며 보건복지부 이종구 보건정책관의 '우리나라 암관리정책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허대석(서울대병원 종양내과)교수가 '우리나라 암 진료의 현재와 미래', 건강네트워크 강주성 대표가 '국가 암정책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날 강남성모병원 홍영선(종양내과)교수는 가톨릭암센터의 비전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일반인을 위한 암강좌는 암환자와 가족,일반인을 위한 4대 호발암(위암, 간암,대장암, 폐암)의 최신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