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가 전국의 보건소에서 건강 강좌를 진행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GSK는 당뇨, 고혈압, 우울증 등 6개 질환을 선정해 전국 200여개 보건소의 신청을 받아 만성질환 관리 및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가 주최하고 GSK가 단독 협찬하며 최근 부산 연제구, 경남 합천군, 서울 종로구에서 100여명 이상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인 강연을 마친 바 있다.
GSK 관계자는 “향후 매월 2~3회의 강연을 계획중이며 주민의 설문내용을 바탕으로 강연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