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현 정권 피해자 의사들 뉴라이트운동 동참"
[ 2006년 10월 25일 21시 30분 ]
현 정부의 의료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정의로운 정권 탄생 실현"을 표방한 뉴라이트의사연합 창립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내달 4일 창립대회를 앞두고 25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준비위는 성명서를 통해 "의사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어두운 의료현실은 2000년도 사회주의 의료관리학자와 좌편향된 정부가 강행한 의약분업 정책에서 기인했다"며 "그 결과 의료정책연구소 설문조사에서도 드러났듯 전체의원의 80%이상이 진료의욕을 상실했다"고 현 정부의 의료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준비위는 "유시민 복지부 장관은 잘못된 의약분업을 재평가하기는커녕 의약분업의 원래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성분명 처방 활성화와 의사 길들이기로 처방전 2부 교수 강제화 추진 등을 피력했다"며 "또한 일부 국회의원은 의료체계를 무시한 한의사의 의료기사 지도권과 의료기사 단독개설 허용을 골자로 한 법안 상정을 앞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준비위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 정부에 걸친 좌편향적인 정권하에서는 의사의 전문성이 무시되고 국민의 건강권이 훼손되는 왜곡된 의료정책의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준비위는 "사회주의 의료제도의 첫 피해자인 우리 의사들도 '뉴라이트운동'에 참여하자"며 "정의로운 정권이 탄생돼 안정된 사회에서 의사의 진료권이 보장되고 국민의 건강권이 향상될 수 있는 '21세기 미래지향적인 자유민주주의 의료제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현재 준비위는 지난 9월20일 경만호 서울시의사회장과 정복희 경기도의사회장, 김종근 대한개원의협의회장, 문태준 한국자유주의사회 공동대표를 비롯 34명의 발기인으로 발기대회를 마친 상태다.
창립대회는 오는 11월4일 오후7시 의사협회 동아홀에서 개최된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