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현안 산적한데 갈팡질팡하는 '의약단체'
[ 2006년 10월 30일 02시 59분 ]
대한의사협회와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제약협회 등 의약단체의 대표라 할 수 있는 4개의 단체들이 전에 없던 혼란을 겪고 있다.
한미FTA와 포지티브리스트 실행 등 의약계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굵직한 현안들이 눈앞에 닥쳐있지만 각 단체들은 당면한 내부사정으로 사회적 현안에 뜻을 모으지 못하고 있다.
먼저 의협은 거짓말과 공금횡령이라는 명목으로 회장 퇴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앞마당에 천막까지 등장했다.
장 회장이 오진암 사건을 비롯해 소아과 개명 등 잦은 말 바꾸기로 신뢰를 잃고 회원들의 회비의 불분명하게 사용해 문제가 커져 내부적으로 혼란을 겪고 있다.
지난 28일 대의원총회를 통해 장 회장의 불신임 투표에서 장 회장이 탄핵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불신임 찬성이 50%를 넘어 여전히 불씨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약사회는 한 달 남짓 남은 선거로 어수선한 분위기다.
재임을 노리는 현 원희목 약사회장과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전영구 전 서울시약사회장이 3파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누구의 우세도 점치기 어렵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
약대 6년제 등 임기동안 큰 문제없이 약사회 일을 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원 회장의 재임에 손을 드는 의견이 있는가하면 권 회장이 일궈낸 불용재고와 소포장 실현을 높게 평가하는 의견도 있다.
소리 소문 없는 전영구 전 회장의 움직임도 무시할 수 없어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는 상황.
여기에 각 대학 동문들의 움직임도 감지돼 치열한 신경전도 예상되고 있다.
한의협은 최근 전문의 제도와 관련해 한의대생들의 협회 농성으로 애를 먹었다. 협상 테이블이 마련돼 사건은 일단락됐지만 지난 23일 공중파를 통해 뜸이 방송되면서 회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한 매체가 뜸을 소개하면서 뜸의 효능을 부각, 뜸의 사용을 합법화를 강조한 것. 더욱이 한의협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한의협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 했다는 이유로 회원들이 더욱 반발하고 나서 협회 차원에서 대응 중이다.
제약협회는 포지티브 리스트와 한미 FTA를 앞두고 복지부와 등을 돌리면서 내부적으로 위기설이 나오고 있다.
‘한미FTA로 제약업계 1조원 손실‘, ’국내 제약사 무너진다‘ 등의 관련 보도가 줄을 잇고 제약업계 자체적으로 최대 위기라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이렇다 할 대응책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제약회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협과 약사회도 이렇다 할 힘을 실어주지 못해 ‘낙동강 오리알’이 된 처지.
의료계 관계자는 “4개 단체가 이렇게 내부적으로 혼란스런 상황은 보지 못했다”면서 “각 단체가 빨리 안정을 찾아 자기 역할에 충실해야 회원들이나 국민들 입장에서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