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 올 3분기 3000억 돌파…상승 지속
[ 2006년 11월 01일 09시 25분 ]
각종 악재속에 제약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도 한미약품이 기존의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1일 공정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7% 상승한 1065억원, 순이익은 206.5% 증가한 3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까지 누적매출은 31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9% 상승했고 순이익은 122% 증가한 65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아모디핀을 비롯해 주력 처방의약품의 매출실적이 26% 성장했고, 팜시버, 갬빈주 등 12개의 신제품들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지난 3월 주력 제약사업부문의 집중을 위해 비관련 계열사인 영남방송을 매각한 360억원이 3분기에 영업외 수익으로 발생했기 때문에 순이익이 급증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주력제품의 호조에 힘입어 정책적인 악재속에서도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었다”며 “4분기에도 호재가 많아 목표매출 4500억원은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