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병·의원간 '한글주소 선점 경쟁' 치열
[ 2006년 11월 02일 03시 12분 ]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 홍보가 병·의원의 주요 마케팅 툴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병의원들의 한글주소 선점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검색엔진 솔루션 기업 온오프코리아(대표 이영우)에 따르면 지난 1일 확장형 한글 인터넷 주소 '마이한글' 서비스의 실시한 등록을 시작한지 하루만에 신청건수가 2000여 건에 달하고 있다.

불임센터, 여성전문병원, 산전센터, 갱년기, 부인암, 모유수유, 복강경수술, 남성불임, 디스크수술, 요통, 등의 전문분야에 대한 한글 주소를 등록하려는 병의원이 대거 몰리고 있는 것.

한 병원 관계자는 "병원홍보와 고객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선호도 높은 한글이름을 선점하고자 등록 첫날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마이한글 강호남 과장은 "일반인들이 해당병원의 상호를 알지 못하더라도 질환만 입력하면 병원으로 연결돼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병의원들에게 큰 매력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또한 병원이름이나 전문분야 뒤에 약속된 기호인 물음표(?)를 넣고 메시지를 입력하면 손쉽게 문자 메시지 전송이 가능해, 수술상담이나 치료예약을 받을 수 있어 간편하게 환자를 관리할 수 있는 점도 마이한글의 장점.

한편 온오프코리아는 오는 8일부터 한글.싸이(.블로그/.카페)에 대해 무료등록을 실시한다.

이로 인해, 주소창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한글단어(한글이름, 별명, 한글단어)뒤에 ‘.싸이(.블로그/.카페)’등을 입력하면 원하는 사이트로 바로 이동 가능하다.

예를 들어, 내 싸이나 커뮤니티를 방문할 경우, 주소창에 “치과전문의.싸이” 또는 “건강.카페”를 입력하면 되는 것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