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업무 넘쳐나는데 언제 공부하고 연구해요"
[ 2006년 11월 03일 02시 58분 ]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등 이른바 ‘3D’ 계열 전공의 부족 현상이 몇 년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행 외과 전공의 수련제도에 대한 불만이 줄줄이 터져 나오고 있다.
업무의 과중함은 물론 이에 따른 교육 및 연구시간 부족 등의 문제를 외과 전공의들이 가장 최우선 과제로 꼽아 제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는 제58차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서울의대 외과학교실이 2005년 9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69개 외과 수련병원 673명의 외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외과 전공의 수련제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파악됐다.
그동안 전공의협의회가 처우 개선의 목소리를 높여온 점이나 지난 5월 전공의 노조가 탄생하게 된 데도 이런 배경이 작용하고 있음이 반증된 셈이다.
2일 연구진은 “교육, 수술 및 병동 업무, 수련 교육 프로그램 등의 항목을 통해 우리나라 외과 전공의 수련 교육에 대한 외과 전공의들의 목소리를 담고, 이를 분석함으로써 문제점 및 개선점을 모색하겠다”며 시행 동기를 밝혔다.
열악한 전공의 수련과정에 따라 전공의 지원편중 현상도 심각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간과할 수 없는 대목이다.
연구진에 따르면 수련 방식은 환자의 병명에 상관없이 특정 병동의 입원 환자를 관리하는 병동제가 17%, 특정 질환군의 환자를 담당 교수, 전임의 등과 함께 관리하는 팀제가 74%였다.
주당 평균 교육은 2~4시간(37%), 4~6시간(26%), 2시간 이하 (24%), 6~8시간(8%) 순으로 나타났으며 76%의 전공의가 2시간 미만으로 전문서적을 읽는다고 응답했다.
이는 전체 66%의 전공의들이 현재까지 지상 발표한 논문이 1편도 없었다고 응답한 것과도 직결되며 작성 중인 논문도 65%가 1~2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게 연구진의 분석이다
하루 평균 근무 시간과 관련해서는 절반에 가까운 약 44%의 전공의가 18시간 이상이라고 답했다.
물론 본인이 근무하는 수련 방식에 대해 ‘바람직한 수련 방식으로 생각한다’고 응답한 전공의도 상당수를 차지했으나 그만큼 현행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우선 응답자들은 근무시간 단축을 가장 최우선으로 요구했다.
46%의 전공의들이 ‘근무시간 단축’을, 19%의 전공의가 각각 ‘외국 학회 참가’와 ‘충분한 수술 술기 연습’, ‘논문 작성 가능한 스케줄 마련’이라고 답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