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은 최근 미국 질병통제센터가 MSD의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을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백신지원 프로그램인 ‘Vaccines for Children’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가다실은 9세에서 18세까지의 소녀와 여성들에게 지원되며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보조제도의 대상자인 비보험자나 저보험금 수혜자 및 아메리카 원주민이 이 혜택을 받게됐다.
가다실은 최근 FDA로부터 9세에서 26세 사이의 여성들에게 HPV 16 및 18형에 의해 발생되는 자궁경부암, 외음부 및 질 전암, HPV 6, 11, 16, 18형에 의한 낮은 단계의 전암 병변 및 생식기 사마귀를 예방하는 백신으로 승인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