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현대정보, 141억 '심평원 정보화사업' 수주
[ 2006년 11월 06일 02시 47분 ]
현대정보기술(회장 송재성)이 의료 및 심사평가 업무 정보화사업 분야의 강자로 떠올랐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의 정보화 보강사업을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수주한데 따른 것.

6일 심평원에 따르면 의료 및 심사평가 업무 정보화사업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정보기술을 선정, 이 날 114억원 규모의 최종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심평원은 신IT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면서 제품선정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고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정보통신 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왔다.

아울러 정보화사업에 대한 보건복지정보화촉진시행계획에 따른 자체평가 및 ITA법에 따른 기술평가를 실시하는 등 치밀한 기술평가과정을 거쳤다.

이에 따라 내년 7월까지 9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청구 심사 평가업무의 연계 구현 및 경영혁신 정보화 구현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홈페이지 성능 개선 및 사무자동화를 구현한다.

또한 내/외부 고객만족을 위한 포탈응용시스템의 강화 서버, 디스크 등 정보시스템 노후화 장비의 보강을 통한 정보인프라의 안정적 관리 및 유지한다.

이밖에 IT를 기반으로 한 조직경영의 전사적 관리 토대 마련을 위한 고객관리시스템(CRM), 통합성과관리(BSC), 정보기술아키텍처(ITA) 컨설팅 및 구축 등의 작업을 주요 골자로 추진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 정보화 보강사업 수주로 의약품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등 향후 관련사업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울산시 산업안전정보화(u-Safety)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구본부세관 울산/포항항 감시종합정보시스템, 서울도시철도 9호선 신호사업, 정통부 우편시스템 성능개선 및 DR센터 구축사업 등 공공 SOC 분야에서 대형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구 및 심사의 RTE(Real Time Enterprise)기반 구축과 함께 시스템의 안정적 환경을 확보하게 된다”며 “한층 강화된 고객편의 중심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대외 신인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