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주관하고 정부 및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하는 의료개혁 자문회의가 열린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녹소연)는 오는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15층 세미나실에서 환자중심 의료개혁 국가자문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세계보건기구 아태지역본부 주최하는 것으로 녹소연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가 등이 후원한다.
국가자문회의에는 ▲개인·가족·지역사회 ▲의료소비자·의료실무자·전문가 ▲의료서비스 조직(산업·의료기관) ▲의료체계(정부·보험자·학계 등)등 4개 분야별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