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삼성 月 60~70만·아산 30만·세브란스 15만원
[ 2006년 11월 16일 11시 57분 ]
‘저임금’으로 전공의를 고용해온 관행이 아직도 상당수 병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 당직비 현황에서도 병원간 뚜렷하게 양극화 현상이 확인됐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학승)가 한달에 걸쳐 조사한 ‘전국 수련병원 당직비 현황’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이 월 60만원에서 많게는 70만원까지 지급하는 것으로 파악, 가장 높은 대우가 이뤄졌다.
전국 85개 수련병원의 월 급여는 삼성서울의 뒤를 이어 서울아산병원 30만원, 신촌세브란스병원이 15만원을 전공의에게 일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국 수련병원의 상당수 전공의들은 당직비를 제대로 못받고 있는 실정이 확인됐다.
특히 전국 17개 국공립병원 전공의들은 당직비로 법정 최저 시간급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조사돼 이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질 전망이다.
전공의협은 “일주일 중 반나절 정도의 휴가 외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병원에서 지내는 전공의와 출퇴근 시간이 일정한 다른 진료과 전공의의 당직비가 같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주장했다.
조사결과, 13개 국공립병원은 시간당 당직비 개념 없이 하루당 1만원에서 많게는 2만5000원의 고정 당직비를 지급, 상당수 전공의의 열악한 환경을 반증했다.
전공의협은 “그나마 시간당 당직비 개념을 도입하고 있는 나머지 4개 병원도 1년차 전공의들의 경우 법정 최저시간급인 시간당 3100원 수준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사대상 병원 중 가장 높은 초과시간급을 지급하는 서울의 국립S병원의 경우 1년차 전공의가 시간당 법정 최소 수당인 3100원보다 600원 정도 많은 3773원을 받고 있었다.
전공의협은 “일부 병원들에서 응급실 당직의들의 임금을 상시로 체불하고 심지어 지급 거절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점을 감안하면 당직비를 둘러싼 문제는 여간 심각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전공의협은 “당직비 지급이 비교적 열악한 것으로 파악된 국공립병원 뿐만 아니라 전국 200여개의 수련병원들을 대상으로 보다 구체적인 조사를 벌이겠다”며 문제 해결에 나섰다.
특히 당직비의 일률적인 개선안 마련으로 소외되는 병원의 전공의들도 당직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당직비의 일률적인 방안 모색을 위해 병원협회와 계속적으로 상의해 추진해 나갈 계획.
전공의협은 “전공의들이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천명, 전공의들의 수련 환경 개선이 어떻게 이뤄질지 주목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