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병원은 최근 ‘제1회 아주대학교병원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의영 병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최영화 감염관리실장(호흡기내과)이 ‘손씻기 100%’란 제목으로 특강을 실시했고 가정간호에서의 감염관리(가정간호센터), 영양팀의 감염관리(영양팀), 인공신장실에서의 감염관리(인공신장실), 진단검사의학과에서의 감염관리(진단검사의학과) 등 각 과별 발표가 이어졌다.
TPN 및 항암주사 조제 업무에서의 감염관리와 효율적인 중심 정맥관의 관리를 통하여 피부장애 발생 및 감염을 줄이자(이식병동), 멸균물품관리(중앙공급실)란 제목의 주제발표 및 감염관리실 활동보고(진혜영 감염관리사)도 이어졌다.
시상 결과는 이식병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우수상엔 혈액투석실과 영양팀이 올랐으며 가정간호센터와 진단검사의학과, 중앙공급실, 약제팀은 장려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