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BMI와 허리사이즈, 당뇨병 예측에 도움"
[ 2006년 11월 17일 13시 00분 ]
신체질량 지수(BMI)와 허리 둘레가 인슐린 저항성과 당뇨 초기 상태의 환자들의 심혈관 위험 요인, 신진대사 비정상성 등을 예측하는데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가 Cardiology誌를 통해 발표됐다.

미국 스탠포드대학 제랄드 M 레빈 박사팀은 “신장 대비 체중 지수인 BMI와 허리둘레가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지니고 있는 인슐린 저항 환자들을 판별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언급했다.

연구진은 실험 참여를 지원한 피실험자 261명을 조사했으며 이중 133명은 비만(BMI 지수30 이상)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비만 요인이 증가하면서 여러 신진 대사 요소들이 악화되는 현상을 발견했다.

특히 현상에는 인슐린 민감성과 정상적 인슐린 수치가 적절한 인슐린 반응을 야기하지 않은 초기 당뇨질환 상태가 포함됐으며 트리글리세이드 상승과 같은 실혈관 위험 요인도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저밀도 지단백(LDL)의 농도 상승과 고밀도 지단백(HDL)의 농도 감소는 단지 높은 BMI 수치의 피실험자들로부터 관찰됐다.

레빈 박사는 "신체질량지수(BMI)나 허리 둘레는 특정 환자가 인슐린 저항성을 지니거나 심혈관 질환을 지닐 확률이 있는지를 판단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