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대웅 '우루사·가스모틴·올메텍' 빅3 꿰차
[ 2006년 11월 17일 21시 55분 ]
가파른 상승세로 업계 상위권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대웅제약이 올해에는 매출 400억원대의 대형품목을 3개나 배출할 것으로 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3분기에 각각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우루사·가스모틴·올메텍 3총사가 그 주인공으로 세 품목 모두 올해 4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이는 상위권제약사 중 400억원 이상의 대형품목을 하나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제약사도 적지 않음을 감안하면 극히 이례적인 것.
우선 오랫동안 대웅제약의 간판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 온 우루사는 올해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하며 지난해의 423억원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약 시장에서 꾸준히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왔으며 특히 올해에는 처방에서의 매출이 평년보다 높아 이름값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2002년 출시된 기능성소화제 가스모틴 역시 올해 회사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하며 고공비행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가스모틴은 70%에 육박하는 연평균 성장률로 어느새 기능성 소화제 시장에서 1위로 올라섰다.
대웅제약의 기대주이자 막내인 고혈압치료제 올메텍은 지난해 시장데뷔와 함께 2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더니 올해에는 ARB 시장에서 태풍의 눈으로 자리잡았다.
강력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종합병원의 랜딩을 80여개로 늘리면서 올해 출시된 올메텍 플러스와 더불어 6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또한 대웅제약은 이상의 세 품목을 포함해 총 9개의 100억원 이상의 제품을 배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웅 관계자는 “기존의 대형품목외에 취약부분이었던 신경계 분야에서도 글리아티린, 타나칸 등의 성장이 예상돼 회사의 성장세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해 338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대웅제약은 올해 당초 목표인 4000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년만에 무려 10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증가를 올리며 지난해 4위에서 올해는 내심 2위까지 노려볼만하다는 눈치다.
업계에서는 대웅제약이 최근 기대이상의 급성장을 기록한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한 돌풍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다.
동부증권의 김태희 연구원은 “대웅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블록버스터 품목들은 일반약, 소화제, 고혈압치료제 등 각 치료영역으로 고루 분산돼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 분야에서만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각종 변수에 따른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것.
그는 이어 “대웅은 오리지널의 비중이 85%나 되고 상위 10개 품목 중 오리지널이 9품목에 이를 정도로 오리지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향후에도 안정적인 상승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