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고위직 공무원 등을 초청, 의약품 등 임상시험 현황과 전망을 진단하는 국제 워크숍이 개최된다.
한국응용약물학회는 오는 20일(월)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임상시험 전문가 훈련을 위한 국제 위크숍’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 FDA는 물론 독일, 일본 및 KFDA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 현행 임상시험 제도와 향후 제도변화 등 선진국 수준의 임상시험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학회 관계자는 "산ㆍ학ㆍ연ㆍ관의 공동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약,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분야의 임상 개발. 검사 .등록 관련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국제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계기로 제약,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관련 산업계 발전에 기여할 수있도록 연차적 훈련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관련 실무책임자에게는 '국제워크샵수료증'도 수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