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의 광동제약이 숙취해소음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광동제약은 동의보감에서 숙취, 간기능 보호, 이뇨작용 등에 쓰이는 인진오령산, 대금음자 등의 처방 중 숙취해소성분만을 엄선해 배합한 숙취해소음료 ‘광동 오케이’[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알코올 분해작용과 간기능 촉진작용을 가진 사철쑥 농축액과 헛개나무, 칡뿌리 등의 원료를 사용해 위장보호, 해독력 강화, 노폐물 배출에 효과가 좋다.
또한 20~30대 여성이 마셔도 거부감이 없는 맛이 특징이다.
광동 관계자는 “광동제약의 영업노하우를 바탕으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연말에 광동오케이의 마케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