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모델∙대형트럭 운전기사 등과 비슷한 의사
[ 2006년 11월 21일 03시 33분 ]
의사의 직업만족도가 모델, 크레인 및 대형트럭 운전사와 함께 가장 낮다는 다소 충격적인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전국 170개 주요 직업 종사자 4천343명과 2003년 2월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졸업자 2만6천41명을 대상으로 직무만족도, 평생직업으로서 적절성 등을 조사, 21일 ‘미래의 직업세계 2007’을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5점만점의 의사 직업만족도는 2.84점으로 모델(2.25점)과 크레인 및 대형트럭 운전사(각각 3.00, 3.03점)와 함께 최하위로 집계됐다.

반면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직업은 사진작가(4.60점), 작가(4.48점), 항공기조종사(4.45점)였다.

이어 작곡가(4.44점), 바텐더(4.36점), 인문과학연구원(4.32점) 등의 직업이 만족도가 높았다.

또 평생직업으로 적당한 분야로는 상담전문가, 인문사회계열 교수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프로게이머나 컴퓨터프로그래머 등 IT 업종은 가장 부적절한 직업으로 꼽혔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