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년 수가협상 '공전 또 공전' 거듭
[ 2006년 11월 22일 22시 00분 ]
내년도 수가결정을 위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가 열리고 있지만 의약단체와 가입자 단체의 입장차이가 여전해 논의가 공전에 빠졌다.
22일 건정심 소위원회는 저녁 7시부터 심평원에서 2차 회의를 진행, 내년도 수가결정을 위한 논의를 지속했지만 단일계약을 주장하는 의약단체와 유형별 계약을 수가결정의 전제로 제시한 가입자 단체의 입장 차이로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회의를 마쳤다.
양측은 지난 1차 회의를 통해 환산지수 및 계약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안을 제시키로 했지만 막상 공개된 내용은 수가협상 결렬 당시의 입장에서 크게 변화되지 않은 것.
이 날 회의에서 의약단체는 유형별 계약을 위한 공동연구 부족 등을 이유로 단일 계약을 주장, 각 의약단체가 진행한 환산지수 연구결과의 평균치인 11%대 인상안을 제시했다.
의약단체측은 "11% 인상안이 당장 받아들여질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가입자측의 입장이 너무 완고하다"며 "가입자 단체가 시종일관 유형별 계약만을 주장, 지난해 인상분마져 토해내라는 식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단체는 "지난해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못한 원인이 공급자측에만 있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며 "의약계도 국민의 건강권 실현을 고심하고 있는 만큼 압박만 한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이에 반해 가입자 단체는 유형별 계약이 아닌 수가결정은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가입자 단체가 제시한 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맞섰다.
가입자측은 "유형별 계약도 성사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가 인상을 고려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의약계가 지난해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못한 책임을 지는 모습을 우선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입자측은 "수가협상 시에도 평균 3.9%의 인하안을 뽑아봤지만 이는 의미가 없다는 판단으로 폐기한 적이 있다"며 "숫자를 떠나 단일 계약을 중심으로 한 논의에는 참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양측이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 논의가 진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소위원회는 양측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한 만큼 공익대표가 견해 차를 좁힐 수 있는 조정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오늘(23일) 심평원에서 3차 소위원회를 진행키로 결정했다.
소위 관계자는 "의약단체와 가입자 단체가 제시한 안은 이미 충분히 예상 가능한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안이 제시됐다고는 하지만 2차 건정심 소위도 양측의 의견을 확인하고 교환하는 수준 정도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박동준기자 pdj3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