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약제부(부장 손기호)는 지난 17일과 23일 ‘제10회 베스트 약손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7일 개인전과 23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개인전에서는 평소 업무수행능력을 알아볼 수 있도록 ‘도전골든벨-약제업무 및 전문상식 퀴즈’, 필카운팅, 약품 식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단체전은 팀별 협동심을 다지기 위해 수액조제 준비, 스피트 퀴즈 등이 펼쳐졌다.
개인전 결과 베스트 약손에는 임현정 약사가, 단체전에서는 배희경 약사가 이끄는 4조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베스트 약손 선발대회’는 지난 1997년부터 한해를 정리하며 약제부서원들의 단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