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아산 박건춘·울산대 이철 병원장 거취 '촉각'
[ 2006년 11월 27일 21시 55분 ]
단일 규모로 국내 최대인 서울아산병원과 울산공업학원이 재단인 울산대병원이 외부적으로 공개되고 있지는 않지만 내부적으로 설왕설래 술렁이고 있다.
내달 12월말 임기가 만료되는 박건춘 원장
[사진 좌]
과 이철 원장
[사진 우]
의 거취가 병원 내 최대 핫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박 원장과 이 원장 두 사람은 2005년 2년 임기의 연임에 성공, 4년을 재임했다. 이 때문에 금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두 사람의 퇴임설이 유력했고 실제로 그러한 움직임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적으로 내년 2월 정년을 앞둔 박건춘 원장은 사석에서 귀거래사를 언급했고 이철 원장도 서울로의 귀경(歸京)을 자주 확언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이 같은 분위기가 금년 하반기부터 다소 변화, 임기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유임이냐 퇴임이냐를 놓고 풍문이 증폭되고 있다.
조만간 임명권자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결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로서는 두 사람의 동반 유임쪽에 무게가 실려지는 추세로 보여진다.
그 이유는 서울아산병원이 신관을 짓고 있고 울산대병원도 내년 증축에 들어가는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라는 것. 두 사람 공히 리더십과 조직 장악,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소위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兵法論(병법론)이 유력한 근거로 제시된다.
두 병원에서는 원장 인사와 관련, 일절 함구하고 있으며 병원 관계자들은 "아는 바 없다"고 입을 다물고 있다. 사안이 미묘하고 최종 결정이 다소 유보적인 측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대목이다.
병원측은 "모든 결정은 정몽준 이사장이 내릴 사안"이라며 "인사는 막판 뚜껑이 열려봐야 아는 것 아니냐"고 말한다. 집행부도 "잘 모르겠다. 말할 처지가 못된다"며 언급 자체를 꺼려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이런 정황을 정리했을때 이르면 내달 초, 늦어도 중순경이면 두 사람의 거취가 최종 판가름날 예정이며 결과에 그 어느때 보다 관심이 크다.
박건춘 원장과 이철 원장이 동반 유임되면 현 체제가 유지되나 만약 박건춘 원장이 퇴임할 경우에는 다양한 변수가 돌출될 전망이다. 후임 서울아산병원장을 비롯 울산대병원장 등 대규모 인사가 불가피하다.
박건춘 원장 퇴임시 후임으로는 이철 원장과 이정신 서울아산병원 진료부원장이 백중지세의 경합 양상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