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김찬 교수(마취통증의학교실)[사진]가 제15대 대한통증학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앞으로 2년동안 대한통증학회를 이끌게 된다.
김 교수는 1977년 연세의대를 졸업한 후, 일본 도쿄 관동체신병원 통증클리닉에서 연수한 바 있으며, 국내에 처음으로 ‘중재적 요법을 통한 신경차단술’을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세계 처음으로 삼차신경통 환자에서 알코올 신경차단술 1,000례 돌파’, ‘국내 처음으로 다한증 환자에서 교감신경 차단술 1,200례 성공’ 등 국내 신경통증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