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연말정산 자료제출 부작용 포스터 등장
[ 2006년 11월 30일 03시 19분 ]
최근 연말정산 자료내역 공개불가 방침을 천명했던 산부인과의사회가 이번엔 환자들에게 연말정산 간소화 정책에 따른 부작용을 알리는 포스터를 제작해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30일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신 국민 여러분께 알립니다'라는 제하의 대국민 포스터를 각 회원 병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 포스터에는 정부의 연말정산 간소화 정책이 추진될 경우 발생할 개인정보 유출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내원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고 있다.
산부인과의사회는 "산부인과는 진료의 특성상 여성들이 자신의 진료 사실을 타인은 물론 가족에게 조차 알리고 싶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이 정책이 추진될 경우 환자의 인권이 무시될 수 있다"고 알렸다.
특히 "산부인과 의사들은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환자가 동의하지 않은 정보 공개를 거부하고 있지만 정부의 지속적인 강압과 협박으로 진료내역을 제출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연말정산 간소화 정책이 환자의 인권 침해는 물론 의료법에 명시된 환자의 비밀 누설 금지 조항에 위배되는 심각한 문제점을 갖고 있는 만큼 환자들의 동의가 없는 자료 제출은 불가함을 알린다"고 밝혔다.
다만 자신의 진료 내역이 국세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되기를 원하는 환자는 해당 산부인과에 직접 내원해 환자 정보 공개 동의서를 작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부인과의사회는 연말정산 간소화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한 포스터와 함께 진료내역 공개 여부를 묻는 동의서를 각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