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노인수발보험 어쩌나 정부 '애간장'
[ 2006년 11월 30일 03시 59분 ]
2008년 시행을 목표로 있는 노인수발보험제도가 좀처럼 틀이 잡히지 않아 정부가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노인수발보험 시행의 법적 근거가 될 장기요양법안은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한 뒤 하루만인 오늘(30일) 전체 회의에 상정되는 등 추진 속도를 더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 날 전체회의에서 법안을 제출한 의원 등의 거센 반발에 부딪히면서 법안소위로 되돌아갔다.
먼저 법안을 발의한 현애자 의원(민주노동당)은 법안에 따를 시 본인부담금의 비율이 84~85%가 된다고 지적하며 정부정책사업으로 본인부담금을 대폭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다.
여기에 장애인이 이번 법안으로 혜택을 받을 수 없다며 정부 법안으로 결정된데 반대의견을 표했다.
정형근 의원(한나라당)은 “국민들의 의견이 무시된 법안”이라고 비판하며 “이번 법안을 위해 각종 공청회가 진행됐는데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빠지고 정부안으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법명을 수발보다 요양으로 명시하고 장애인을 포함해야 하며 주체로서 지역밀착형인 시·군·구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제5의 사회보장제도가 졸속으로 처리됐다”며 법안소위의 이번 법안 의결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정화원 의원(한나라당)도 “이번 법안에 장애인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고 전재희 의원(한나라당)은 보험료 지급대상에 대한 명확한 추계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체회의에서 각 의원들의 문제제기가 지속되자 법안소위 의원들은 여·야 의원들의 합의를 통해 의결된 법안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제도 시행의 또 다른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노인요양인프라 구축은 지자체의 반대 등에 부딪치면서 더딘 걸음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1월 현재 노인요양인프라는 요양시설 679개소, 재가시설 927개소로 요양시설 수요에 비해 아직 부족한 상태다.
234개 시군구 가운데 무료·실비시설이 없는 지역이 42개 시군구이며, 이중 2개 시군구는 아직 설치계획도 없다.
재가서비스 이용시설인 가정봉사원파견시설, 단기·주간보호 시설 중 한 개의 시설도 없는 지역이 22개 시군구이며, 이중 17개 시군구는 설치계획조차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2007년도 노인요양시설 설치를 위한 지자체의 사업신청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내년 시설인프라 확충 목표는 434개소지만 11월 집계한 각 지자체의 신청은 246개소(목표 대비 57%)에 그쳐 연차별 시설확충 계획 달성에 큰 차질 우려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노인요양인프라가 부족하거나 설치계획조차 없는 것은 지역님비 현상, 지자체의 예산부족 등이 원인이지만 단체장의 노인복지시설 확충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