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림대병원 심장내과시술 'Circulation誌' 게재
[ 2006년 12월 04일 01시 57분 ]
한림대성심병원 심장내과 최영진·조상호 교수팀의 시술 사례가 오는 12일 미국 심장학회 공식 학술지인 ‘Circulation誌'에 게재된다.

이번에 게재 되는 내용은 관상동맥 기형 및 협착 병변을 가진 75세 환자를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및 코일 삽입술로 성공적으로 시술하여 완치시킨 사례이다.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과 경피적 코입 삽입술은 사타구니나 손목의 혈관을 통해 도관(가늘고 긴 튜브)을 심장 혈관(관상동맥)에 도달하게 한 후에 혈관의 좁아진 부분이나 막힌 부분을 미세한 풍선이나 그물망(스텐트)을 사용해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 시술법은 전신 마취가 필요 없고 시술이 비교적 간단할 뿐만 아니라, 수술 후 합병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다른 질병이 있어 수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대안이 되고 있다.

최영진·조상호 교수팀의 시술 사례가 게재되는 ‘Circulation’은 2005년 인용지수가 11.632 (전세계 SCI에 등재된 모든 학문 분야의 6천여 저널의 평균 인용지수가 1.675)로 심장학 분야는 물론 일반 학문 분야 중에서도 세계 최고의 권위지이다.

한편 최영진 교수는 2005년 가을 최고 권위의 심장 혈관 치료 학회인 미국의 ‘관상동맥 중재 시술 학회 (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 TCT2005)’ 에 연자로 초청 받아 이런 치료 사례를 발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