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원자력병원 대변신 "5인실이 기준병실"
[ 2006년 12월 04일 21시 43분 ]
원자력의학원(원장 이수용, 사진)이 국내 병원계에서는 사례가 드문 획기적인 대변신을 꾀한다.
기존 6인실을 모두 없애고 대신 이를 5인실로 대체, 공간적 편의성 등 환자를 위한 서비스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다.
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한 병동 리모델링 공사를 이달 중순경 마무리, 이전까지 기준 병실이었던 6인실을 5인실로 전면 교체한다.
병원은 그동안 순차적으로 각 병동의 6인실을 5인실로 전환시켜 왔고 1년 반만에 이를 종료하게 된다.
기준병실이 되는 5인실에는 화장실과 샤워실이 갖춰지는 등 환자들을 위한 편의성이 제고되지만 요금은 기존 6인실처럼 기준 병실료를 받는다. 병원은 이번 리노베이션으로 600병상 규모에서 500병상 규모로 축소된다.
또한 병원은 본관 옆 증축 및 장례식장 신축 계획을 내년 초 마무리 짓고 중반경에는 기존 주차장을 정리, 노상에 잔디를 까는 모험을 시도한다. 병원 광장에 잔디가 깔리는 이상적인 모습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병동 개선 등 리노베이션에 들어간지 2년이 됐다"면서 "이달 중순이면 모든 작업이 끝나고 환자들한테나 보호자들한테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용 의학원장도 "병원의 현대화 사업이 내년 6~7월이면 완료된다"며 "외부적으로는 환경친화적으로 가면서 내부적으로는 환자들한테 공간적으로 편의성이 한껏 제고된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요즘에는 환자들이 많이 늘어났다"면서 "전반적인 병실 분위기 개선은 물론 대기시간 단축 등을 통해 환자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 환자를 배려하는 병원의 모습을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