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부인암센터는 오는 12일 오후2시~5시 병원 지하 1층 중강당에서 부인암 완치환자, 투병환자 등을 대상으로 ‘제4회 부인암 환자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부인암 치료의 최신동향’(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김병기 교수), ‘암환자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삼성서울병원 정신과 김혜란 전문의), ‘암환자의 운동요법’(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이병섭 운동처방사), ‘부인암 항암화학요법’(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이정원 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부인암 환자뿐 아니라 관심있는 일반인들은 사전접수나 예약 등의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