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캡 쓸 남자 간호대생 무려 17.4배 늘어
[ 2006년 12월 07일 02시 48분 ]
전국 간호교육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학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005년 기준으로 전국의 간호대학 남학생은 지난 10년새 87명(1996년)에서 1511명(2005년)으로 무려 17.4배나 증가했다. 전체 재학생 중에서 남학생이 차지하는 비율 역시 같은 기간 동안 0.3%에서 4.0%로 늘었다
또한 4년제 간호대는 늘고 전문대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조자)가 최근 발간한 2006년 ‘간호통계연보’에서 확인됐다.
전국 간호교육기관(입학정원)은 4년제 52개교(2785명)와 전문대학 63개교(8130명)로 총 115개교(1만915명)로 전체 입학정원 비율은 4년제 대학 정원이 25.5%, 전문대학 정원이 74.5%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지난 10년간의 가시적인 변화로 4년제 대학은 37개교(1996년)에서 52개교(2005년)로 40.5% 늘었고, 입학정원은 1885명에서 2785명으로 47.7% 증가했다.
4년제 대학 수와 입학정원 모두 2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전체 입학정원 중 4년제 정원이 차지하는 비율도 같은 기간 동안 19.0%(1885명)에서 25.5%(2785명)로 늘었다.
반면 전문대학은 61개교에서 63개교로 2개 늘어난 데 그쳤다. 입학정원은 8050명(1996년)에서 8910명(1998년)으로 늘어났다가, 이후부터는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여 8130명(2005년)으로 감소했다.
간호대학생 현황의 경우 전국 간호대학 전체 재학생은 3만8281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여학생이 96%(3만6770명), 남학생이 4.0%(1511명)를 차지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남학생이 지난 10년 동안 87명(1996년)에서 1511명(2005년)으로 17.4배 늘었다는 점. 전체 재학생 중에서 남학생이 차지하는 비율 역시 같은 기간 동안 0.3%에서 4.0%로 증가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간협은 “아직 전체 간호사(21만2200명)의 0.51%에 불과하지만 남자 간호사는 빠르게 늘고 있다”며 “전통적으로 여성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간호 영역에 대해 남성들이 전통적인 성 구분에서 자유로워졌다는 방증이기도 하다”고 짚었다.
한편, 2005년 기준 전국 115개 간호교육기관의 교수는 모두 107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4년제 대학 교수가 479명, 전문대학 교수가 591명으로 조사됐다.
전체 간호교육기관 교수 1인당 학생 수는 35.8명으로 나타났다. 4년제 대학은 23.8명, 전문대학은 45.5명이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